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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 be happy 2011/10/12 12:57하나는 "꿈", 또하나는 "악착같음"
20세에 '공부가 가장 쉬었어요'라는 채을 쓰고 서울대 법대에 수석합격한 장승수 변호사.
이 기사를 보고 인상깊었던 2가지 적어봤습니다.
하나는 "꿈", 또하나는 "악착같음"
꿈.
"꿈만으로는 왜 안되죠?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하는 진짜 꿈이 없기 때문아닌가?"
('개천에서 용나기가 어려워졌다'는 말에 대해)
악착같음.
"공부할 때와 똑같습니다. 출근해서 딱 1초도 딴짓 안하고 일만합니다. 점심도 30분만 먹고 담배 피울 때도 사건생각만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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